Need Assistance?

By phone or email

님, 환영합니다.

The Opposite House

Building 1 No 11 Sanlitun Road, Chaoyang District, Beijing, 중국

중국 | 북경 호텔

즐겨찾기에 추가 Favorites 메일 Print

온라인 예약

지난 30일 간의 최저 시세: RMB 1,416.00 (약 W 245,352)

 

도착:
출발:

1 성인

0 어린이

최고의 가격을 보장합니다. Need to book a group?

Tablet Plus 혜택

Tablet Plus: every stay includes select privileges and/or amenities. 혜택 보기

Tablet Plus privileges for The Opposite House include:

  • Complimentary upgrade upon hotel check-in, based upon availability
  • 체크아웃 시간을 오후 4시로 연장
  • Guaranteed 11am check-in
  • Complimentary continental breakfast for two (a value of CNY 180 + 15% service charge per person per day)

Tablet Plus에 가입하기 더 자세히 보기

닫기

  1. At a Glance
  2. 등록리뷰 개수
  3. 편의시설
  4. 지도와 가이드
  5. Plus Privileges
  • 19.5 호텔평가 평점
    out of 20

    Details Hide details

    • 객실

      19.5

    • 서비스

      19.5

    • 공공장소

      19.5

    • 전반적

      19.0

  • 10 Verified
    게스트 리뷰

    보기

What recent guests liked:

  • sophie

    “cool interior design , great restaurants , amazing … ”

  • Dina Abdullah

    “The total experience was everything + more! As … ”

  • Laura

    “Fun location, terrific ambience, the room was practical, … ”

  • Lisa

    “I was upgraded on arrival and had a very big room. … ”

The Opposite House

Building 1 No 11 Sanlitun Road, Chaoyang District

Beijing, China

스타일: 최첨단

분위기: 생기있고 활기참

99 객실

TabletPlus

Kengo Kuma

이 호텔이 마음에 드는 분은:…

Kengo Kuma

Architect

Text size:Make text smallerMake text bigger

The Opposite House는 그 이름처럼 건물이 거꾸로 지어졌다거나 창이 거꾸로 달려 있다거나 등의 의미가 아닙니다. 중국 전통 주택양식처럼 게스트하우스가 매인하우스의 반대편에 위치하는 Opposite House를 의미합니다.

은유적인 표현일뿐 전통적인 주택이 아니며, 새로 지은 매우 모던한 양식으로 개발된 호텔입니다. 일본 디자이너 Kengo Kuma가 설계하였으며 네모 모양의 구조에 녹색유리로 덮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대형 아트리엄이 있는데, 별개의 공용공간들이 약간은 어설프게 나뉘어진 듯 하지만 매우 모던한 스타일과 기하학적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한 컬러들로 따뜻함을 연출하였고 내츄럴 원자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직사각형의 욕조는 무늬결 목재를 파서 제작한 것이며 고품격 디자인 가구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북경에는 대형이벤트와 컨벤션이 자주 열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현대식 디자인 호텔들이 들어설 것입니다. The Opposite House는 이러한 움직임의 자신있고 야심적인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