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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리뷰
What recent guests li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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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staying at this hotel almost 3-5 times/year..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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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as excellent especially the concier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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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s, servic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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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ze of the rooms, including the large bath … ”
The London NYC
151 W 54th Street
New York, NY, USA
지역: Manhattan - Midtown
스타일: 현대식 디자인
분위기: 생기있고 활기참
507 객실
더 런던 NYC(The London NYC)는, 조금 설레는 호텔입니다. 아일랜드인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데이빗 콜린스에 의해서 대담하게 변모한 인테리어도 그렇습니다만, 미국 최초로 고든 램지의 레스토랑을 뉴욕의 레스토랑 계에 들여 왔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그 이름에도 불구하고, 다행히도 영국을 모티프로 한 답답한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객실은, 느긋한 것에서부터 매우 넓은 타입까지 갖추어져 있습니다만, 런던처럼 점유 면적으로 객실의 좋음과 나쁨이 나뉘는 뉴욕에서는, 어쨌든 사치스러운 구조입니다. 인테리어는 소극적이지만 미니멀리즘적이지 않고, 침착한 모던 럭셔리라 할 수 있겠지요. 주목해야 할 점은 iPod용의 도킹 스테이션이나 멀티 헤드의 샤워 등, 보다 쾌적한 호텔 라이프를 연출하는 설비가 갖추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관내에는 세련된 피트니스 센터나 회의 스페이스가 있고, 컨시어즈 서비스는 수상력이 있는 만큼 세련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호텔에서 가장 평판이 좋은 것은 고든 램지의 레스토랑입니다. 전대미문의 그의 언동은 요리와는 무관하게 신문 뉴스가 되기도 합니다만, 중요한 것은, 이 호텔의 레스토랑이, 보통 호텔의 레스토랑과는 완전히 격이 다른 레스토랑이라는 사실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