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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리뷰
What recent guests li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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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r and lounge. The staff are very friendly a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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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smartly thought-out room, Great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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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nd image was very stylish. Central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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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Royalton Hotel
44 West 44th Street
New York, NY, USA
지역: Manhattan - Midtown
스타일: 최첨단
분위기: 멋지고 근사함
169 객실
둥근 기둥이 우뚝 솟은 정면 현관, 차갑고 매끄러운 문, 검은 복장을 한 핸섬한 도어 맨. 거리 반대편의 Algonquin Hotel이 과거에서 그대로 빠져 나온 듯한 느낌인데 반해, 이 로얄튼 호텔(Royalton Hotel)은, 1898년에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최첨단을 가는 디자인 호텔로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것을 도와 준 사람은, 호텔 업계의 풍운아 이안 쉬레이저와 세계적 디자이너 필립 스탁 입니다.
도어 맨은 말할 것 없이 멋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객실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너무 큰 침대에, 쓸데없이 넓은 펜트 하우스. 내부는 모두 군살이 없는 필립 스탁다운 디자인으로, 우아하고 휘황찬란해서 기하학적이며, 그리고 약간은 차가움을 느끼게 합니다.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분을 위해, Dean & Deluca의 과자가 냉장고에 가득 차 있습니다. 과식이 신경이 쓰이신다면 호텔의 자랑인 최신식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츠 전문의 트래이너가 엄격하게 지도해 줍니다.
호텔 명성의 근원은, 품위 있는 로비에 있습니다. 1만 평방 피트(약 280평)라는 널찍한 공간을, 잘 닦인 마호가니의 패널, 큰 거울, 상아색 카우치 소파, 의자인지 테이블인지 모를 이상한 색조의 받침대 등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편의 시설, 즉 전화 부스나 화장실, 심지어 리셉션 데스크까지도, 티끌 하나 없는 마호가니의 패널 뒤에 숨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는 문 손잡이조차 미움 받고 있습니다.
여기는 언제나 활기에 넘쳐 있습니다. 웨스트 44번 대로라는 장소덕분에, 브로드 웨이의 연극 관람객뿐 만이 아니라, 한잔 하고 싶은 맨하탄의 거주자들도 옵니다. 미디어 전문가나 변호사, 금융 맨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고, 아르마니 모습의 경영진들이 로비에서 계단까지 가득 차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바의 추천 칵테일은 「코스모폴리탄」, 그리고 추천 안주는 특제 프라이드 포테이토입니다. 호텔 의 분위기처럼 담백하고, 약간 짜고 풍부한 맛입니다. 금방 만들어진 음식을 따뜻할 때 드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