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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리뷰
What recent guests li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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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 atmosphere / rooftop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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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cation, the amb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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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Allowed Early Check in Room Roof to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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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ambiance, decor, style, breakfast buffet, … ”
Condesa DF
Av. Veracruz 102 / Col. Condesa
Mexico City, Mexico
스타일: 최첨단
분위기: 생기있고 활기참
40 객실
멕시코 시티(Mexico City)를 여전히 쓰레기와 공해로 혼탁한 도심의 토굴 정도로 이야기 하시는 분이 있다면, 라 꼰데사(La Condessa)를 가보지 못한 분일 것입니다. 꼰데사 DF 호텔도 이 아름다운 지역에서 이름을 빌려온 것이지요. 가로수가 늘어선 넓은 거리와 아르 누보(Art Nouveau) 스타일의 정취는 이웃에 있는 센트로 이스또리꼬(Centro Histórico)보다 오히려 빠리(Paris)와 더 비슷해 보입니다.
꼰데사 Condesa DF는 카페와 부띠끄, 갤러리로 넘치는 이 지역의 분위기에 꼭 어울립니다. 1928년도에 지어진 낡은 아파트 건물을 개조한 이 곳은 냉랭하지도 지나치지도 않은 세련미가 매력이지요. 빠리(Paris) 태생의 디자이너 인디아 마다비(India Mahdavi)의 인테리어는 일일이 주문 제작된 세심한 디테일이 객실 가구에서 레스토랑의 식기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개성을 발산합니다.
대부분 화이트 톤을 유지하는 여느 디자인 호텔과 달리, 쵸컬릿 브라운이나 모스 그린 같은 색조를 대담하게 사용하여 화려한 객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조각을 연상케 하는 테이블은 살짝 복고적인 의자와 우드 패널의 벽면을 따라 가지런히 놓여있고 평면 TV, DVD 플레이어, 고속인터넷과 iPod 등의 모든 현대적인 설비도 갖추고 있습니다. 욕실에는 신세대 브랜드 말린+괴츠(Malin + Goetz) 제품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나 테라스가 있어 주변의 숲을 조망할 수 있지만, 호텔의 중앙에 있는 삼각형 루프 탑 테라스에 비하면 평범합니다. 중앙 테라스에는 스시(sushi) 레스토랑, 작은 바(bar)와 함께 전원적인 분위기가 매력만점이지요. 메인 레스토랑(main restaurant)과 바(bar)는 중앙 정원이 있는 아래층에 위치하지만, 주머니 사정상 멕시코 시티에서 지붕 위에 올라 시원한 공기를 마시는 스릴(thrill)에 비할 수야 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