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 Assistance?

By phone or email

님, 환영합니다.

Aldebaran Hotel & Spa

Av. Bustillo Km 20,400, San Carlos de Bariloche, Patagonia,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 파타고니아 | 산카를로스데바릴로체 호텔

즐겨찾기에 추가 Favorites 메일 Print

온라인 예약

지난 30일 간의 최저 시세: US$ 210.00 (약 W 231,266)

 

도착:
출발:

1 성인

0 어린이

최고의 가격을 보장합니다. Need to book a group?

Tablet Plus 혜택

Tablet Plus: every stay includes select privileges and/or amenities. 혜택 보기

Tablet Plus privileges for Aldebaran Hotel & Spa include:

  • Complimentary upgrade upon hotel check-in, based upon availability
  • 호텔 도착시 샴페인이나 칵테일을 게스트 인원수 대로 한잔씩 무료제공
  • Guaranteed 12pm check out

Tablet Plus에 가입하기 더 자세히 보기

닫기

  1. At a Glance
  2. 등록리뷰 개수
  3. 편의시설
  4. 지도와 가이드
  5. Plus Privileges
  • 18.0 호텔평가 평점
    out of 20

    Details Hide details

    • 객실

      20.0

    • 서비스

      17.0

    • 공공장소

      18.0

    • 전반적

      18.0

  • 1 Verified
    Guest Review

    보기

What recent guests liked:

  • Belinda

    “amazing view, free upgrade on arrival, huge rooms, … ”

Aldebaran Hotel & Spa

Av. Bustillo Km 20,400

San Carlos de Bariloche, Patagonia, Argentina

스타일: 현대식 고전

분위기: 조용하고 평온함

10 객실

TabletPlus

Text size:Make text smallerMake text bigger

20세기 초두에 몰려 온 오스트리아, 독일, 스위스의 이민 덕분에, 아르헨티나 남부 파타고니아의, 특히 호수가 많은 지역에는 오두막풍의 목조 건축이 주류가 되었습니다. ‘남미의 스위스’라고도 불리는 바릴로체의 한 구획에는 박공 지붕의 아름다운 가옥이 늘어서 있어, 마치 멀리서 요들의 노랫소리가 들려 올 것 같고. 그와는 대조적으로 <호텔 알데바란(Hotel Aldebaran)>은 보다 새로운 모던하고 소극적인 인상입니다. 나무 대들보나 난로 등을 도입하여 오두막 전통을 계승한 설계이지만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같은 정취는 아닙니다.

투명한 푸른 물을 가득 채운 나우엘 후아피호(Nahuel Huapi)가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위치하며 객실 수는 10실. 바릴로체에서 차로 20분입니다. 비교적 조용한 환경인데다, 매끄러운 석재나 지산의 목재 등, 천연 소재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매우 릴렉스 할 수 있는 안정된 분위기입니다. 희고 푹신푹신한 소파와 호수에 접한 큰 픽쳐 윈도우가 있는 라운지는, 한 숨 놓을 수 있는 공간. 또한 병설 온천에는 옥내외의 온수 풀장이 있어, 추운 밤에도 별을 바라보면서 헤엄을 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촉감 좋은 자연색 패브릭과 밝은 색조의 직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자연광이 듬뿍 들어오는 설계이기에 소파 겸용 침대 혹은 호화스런 안락의자에서 낮잠을 자는 것도 기분이 좋겠지요. 또한, 호수가 보이는 테라스 혹은 발코니를 전실에 완비하고 있습니다. 욕실은 낙낙한 넓이로 어두운 황토색 타일로 마무리했습니다.

관내의 레스토랑 ‘시리우스(Sirius)’는 돌로 쌓은 벽이 엷은 조명에 희미하게 빛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손수 만든 빵이나, 충분히 목초를 먹고 자란 소의 고기,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특징적인 말벡종의 포도를 사용한 붉은 와인 등, 현지 식재료를 살린 유기농 요리가 게스트의 식욕을 돋웁니다. 이렇게 보니, 이 호텔의 매력은 입지와 교환한 거 같군요. 도시적인 놀이를 즐기기엔 다소 불편합니다만, 그 대신 하이킹이나 래프팅(강놀이), 카약 등, 손도 안댄 강이나 호수나 이산 저산 속에서 무상의 한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위로